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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에서 외부 기사 인용할 때

외부 기사에서 의료 소식을 읽고 블로그에 소개할 때는 기사 제목의 결론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야 합니다. 기사에는 지면과 독자에 맞춘 요약이 있고, 원래 연구나 공식 발표의 범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는 재인용하기 전에 최초 자료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애드온 편집팀

외부 기사에서 의료 소식을 읽고 블로그에 소개할 때는 기사 제목의 결론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야 합니다. 기사에는 지면과 독자에 맞춘 요약이 있고, 원래 연구나 공식 발표의 범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는 재인용하기 전에 최초 자료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보도된 날짜와 실제 사건 날짜를 나눕니다. 몇 년 전 연구가 새 기사로 다시 소개됐을 수 있습니다. 논문이라면 연구 대상, 방법과 결과를 확인하고 기관 발표라면 정책의 시행 여부와 적용 지역을 봅니다. 기사에 나온 전문가 한 사람의 의견과 공식 권고를 같은 층위로 쓰지 않습니다.

기사 문장을 길게 베껴 쓰지 말고 독자가 궁금해할 질문으로 다시 구성합니다. 어떤 점이 새 정보인지, 이전 설명과 무엇이 다른지, 아직 개인의 선택에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지 나눕니다. 다른 매체의 그래프를 가져와 색만 바꾸는 방식도 출처와 저작권 검토가 필요합니다.

기관의 의료 서비스와 연결하려는 경우에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 연구 결과가 해당 기관의 시술 성과를 증명하는 것처럼 이어지지 않게 합니다. 서비스 문의 안내는 실제 제공 범위와 개별 상담의 역할을 별도로 적습니다. 원자료가 수정되거나 철회되면 블로그 원고에도 변경을 반영할 담당자를 정하세요.

마지막에 기사 링크만 달면 검증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원고의 각 결론이 원자료의 어느 부분과 연결되는지 내부 기록을 남겨야 다음 검수자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기사는 소재를 발견하는 출발점일 수 있지만 의학적 주장과 최신성을 보장하는 최종 출처는 아닙니다.

기사를 소개한 날짜와 원자료의 발표 날짜를 본문에서 분명히 구별하면 독자가 소식의 새로움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특히 과거 연구가 SNS에서 다시 유행할 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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